내가 원하는 타이밍에 미리내 감아주고 내가 원하는 타이밍에 미르 저달 올려주고 내가 숙제 가자고 할 때 군말없이 따라오고 내가 하는 말 잘 들어주면서 날 서포팅 해주는거 자체를 행복으로 여기는 그런 조신한 깐부폿 하나 길들여서 데리고 다니고 싶다.








사실 내가 그렇게 납치당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