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못할사람을 깨게해주니까 문제인거 아닌가
버스가 없는게임이 어딧냐면 할말 없긴한데
이 말도 범죄없는 나라가 어딧냐 하면서 범죄옹호 하는거 같아서 딱히 납득은 안가긴함
근데 게임사도 딱히 신경안쓰고(오히려 신뢰도 제재하는거랑 비교하면 방치를 넘어 장려하는거 같긴함)
개인이 열내봣자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요즘은 그럴려니함
근데 뭐 로아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이 이길수 없다면 합류하라인데 이젠 버스도 그렇게 느껴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