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 지인이었는데
그냥 여러명 모인 술자리 한번 가졌었다가
걍 데면데면한 사이였었는데
같이 게임하다 디코하면서 섹드립 존나치면서 놀았는데
어느날 새벽에 급발진 만나러갔다가 사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