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t73-y-BGfQ?si=UofrxIcxeEJQwnRI


내 1위는 살란드 구릉지였어

아르테미스에서 코난마냥 사건사고 일으키고

마을하나 불지르고 다녔을땐 몰랐지

유디아 넘어가면서 하얀 배경에

이런 멋진 배경음이 있었을줄은...


난 아직도 옛날 로아가 그립다...

마하라카 가려고 줄 서던 그때도 좋았고

잠노섬 치킨섬 항협 다 그때가 그립다...




애니츠에서 댕댕이 잡으려고 몇시간 기다린거

페이튼 모험의 서 하겠다고 주말 이틀 버리면서 게 내장 모은거

파푸니카 카게 온천 앞에서 할라할라 군무추면서 기다린거

카멜레온 하나가 ㅈㄴ쎄서 화수팟 모집했던거

ㅈ같던 미지의 섬

일일퀘 하면서 조리돌림 당했던 비탄의 섬이 아닌 비난의 섬

지금도 잣같은 갈망

고인물의 끝 NO수리 파푸항협

일주일에 한번 참여 가능한 줄 알았던 툴루비크

그때 개쌉 고렙 고인물들 밀어내고 3위해서 장군마도 얻었지

지금보다 오히려 그때가 더 재밌었어

할게 많았고 보상은 없다시피 하니까

ㄹㅇ컨텐츠를 위해서 모였거든

그때의 로웬은 ㄹㅇ살수집단들이었지


그때가 그립다




무릉도원의 굿 아이디어를 찾고싶어...







요즘 유저들 채팅 자체가 없어....

삭막하고 각박하고 mmo rpg란건 없어진지 오래야...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