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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06:15
조회: 695
추천: 0
당신들의 로아 ost 1위가 뭔진 모르지만https://youtu.be/Xt73-y-BGfQ?si=UofrxIcxeEJQwnRI
내 1위는 살란드 구릉지였어 아르테미스에서 코난마냥 사건사고 일으키고 마을하나 불지르고 다녔을땐 몰랐지 유디아 넘어가면서 하얀 배경에 이런 멋진 배경음이 있었을줄은... 난 아직도 옛날 로아가 그립다... 마하라카 가려고 줄 서던 그때도 좋았고 잠노섬 치킨섬 항협 다 그때가 그립다... 애니츠에서 댕댕이 잡으려고 몇시간 기다린거 페이튼 모험의 서 하겠다고 주말 이틀 버리면서 게 내장 모은거 파푸니카 카게 온천 앞에서 할라할라 군무추면서 기다린거 카멜레온 하나가 ㅈㄴ쎄서 화수팟 모집했던거 ㅈ같던 미지의 섬 일일퀘 하면서 조리돌림 당했던 비탄의 섬이 아닌 비난의 섬 지금도 잣같은 갈망 고인물의 끝 NO수리 파푸항협 일주일에 한번 참여 가능한 줄 알았던 툴루비크 그때 개쌉 고렙 고인물들 밀어내고 3위해서 장군마도 얻었지 지금보다 오히려 그때가 더 재밌었어 할게 많았고 보상은 없다시피 하니까 ㄹㅇ컨텐츠를 위해서 모였거든 그때의 로웬은 ㄹㅇ살수집단들이었지 그때가 그립다 무릉도원의 굿 아이디어를 찾고싶어... 요즘 유저들 채팅 자체가 없어.... 삭막하고 각박하고 mmo rpg란건 없어진지 오래야...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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