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울 부모님 세대 때를 넘어서 요새도 계속 수제수제 하는데...

카페가 그게 제일 심한 것 같음 
결국 대기업 맛 못따라가는건 개인 자영업자의 한계일텐데
수제라는 단어가 소비자의 심리, 그 식품을 더 맛있게 느끼게 도와주는건지...

걍 대충 우유 타서 초코소스 두펌프 짜서 주면 그건 진짜 개 노맛대가리니까 수제 찾는거 같음
딸기랑 초코가 수제가 어딨냐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