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내가 나타나서 짜증이랑 화내면서 울먹거렸다고 힘들거나 잘안되는 일 있냐 물어봤음
-> 진짜 하는거 안간 힘을 써도 잘 안풀려서 머리에 쥐나고 떨릴정도로 스트레스 받았음. 

오늘 아침에 전화와서 꿈에 또 내가 나와서 웃으면서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다고 요샌 괜찮은가 보네 하더라구
-> 진짜임 주말 종막하드 성불하고, 개 야물딱지게 야스하면서 보냈음... 잠도 푹자고.... 

싱기해 싱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