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창에 7/8 랏딜 모집한 공대에 딱 제가 마지막으로 들어가서 2-1에 리트가 있었지만
2-2 진입 첫트에 바로 깼어요.
2-3 스포 지나고 제물에 제가 들어갔는데 공대원들 무력하는거 보면서 두손 잡고 기도했습니다ㅠㅠㅠ
제물 성공하고 와이프한테 드디어 깬거 같다고 소리질러서 불렀어요. 
로아 이번년도 유입이고 카제 더퍼 목표로 달렸었는데 목표를 이룬거 같아요. 
딱 카제 더퍼 출시하기 20일 전에 아기가 태어나서 게임할 시간이 많이 없었지만 
와이프가 잘 배려해줘서 그래도 계속 트라이 할 수 있었어요.
이제 현생을 살러 갑니다. 공대원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