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빌리티 스톤
이거 시바 언제까지 냅둘거야?

확률의 문제가 아니라 걍 깎는데 존나 스트레스받음

카르마도 카기백보면 빡치긴 하는데 그냥 아 운이 안좋네 하고 넘길 수 있음

근데 97돌은 하나하나 존나 간절하게 누르는데 실패하면 상실감도 커짐

어느정도 너프하려고 낙원에서 키트 주는거? 고맙긴 함
근데 요즘 낙원에서 뜨면 나오면 드는 생각이
"아 이번에는 깎을 수 있을까?" 가 아니라
"씨벌 저거 언제 다 깎냐" 임
한숨이 절로 나옴

확률을 너프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돌기백을 달라는 것도 아님
몰론 해주면 고맙겠지만

카르마나 초월처럼 생각없이 딸깍으로 바꿔달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