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싶다는말을 너무 쉽게하는듯....
말만이라도 너무 폭력적임..
난 사람이 아무리 미워도 죽이고싶다고 생각해본적이없는데..
그냥 묶어놓고 뜨거운물 붓고 바세린 발라주고 물집잡히면
터트리고 거기 뜨거운물 다시붓고 커터칼로 쭉 그엇다가
마데카솔발라서 새살이 솔솔 올라오면 또 긋고 뭐 그렇게
한달정도 괴롭히고싶다는 생각은 해봤는데
죽인다는건 너무 잔혹한거 아닌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