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남친이 요리사인데 한식 중식 양식 다 가능함.. 같이 산지 몇년 됬는데 집밥을 너무 잘맥여서 그런지 전에 헌혈하러갔는데 한방에 패스함;

본가 살 적엔 맨날 양반김에 밥, 계란후라이에 밥, 라면 이렇게 먹고 다녀선가 빈혈수치때매 튕겨져서 연속 7번째 튕기고 때려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