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도 안피워서 자리를 하루에 두번비우면 많이 비우는건데
꼭 바람쐬러 잠깐 나가거나 큰거 볼일볼라고 일어나면 귀신같이 나 찾는 메신저가 온다

이쯤되면 누가 날 감시하는게 확실한데
6년차가 됐어도 여전히 막내인 날 대체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