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만난분 한분 성불시켜드리고 싶었는데 실패한게 너무 슬퍼...하루만 일찍 차라리 한시간이라도
일찍 만났더라면 진짜 아무나방에서 우연찮게 만난분이였는데 왜이렇게 아쉬움이랑 미련이 남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