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은지심에 한번 도와주러갔다가 꽂혀서 자주보게된 인방파티 도우미로가서 청자들까지 성불 여러번 시켜줬으나 

실수로 고봉밥 리트 한번냈다고 요즘 심군인식, 사다리걷어차기 일부러하네 같은 소리 들어버리니까 ㅋㅋ

남 도움 주는게 그냥 호구병신짓거리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