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때문에 로생 주차해두려고 했는데
넘멋진사람들이 도와주러옴..

노브트라이에서 주운 로천재 대학원생 블레
(무력 카운터 딜 공대장 다해줌 코끼리도 냉장고에 넣어줌)
노르둠트라이에서 주운 좀 사이비같지만 개웃기고 개쎈 기공
(맨날 기공사 권유함 몇달째 포기하질 않음)
단톡방에서 주운 수줍지만 할거다하는 개쩌는 바드
블레가 더퍼에서 주워온 개쩌는 도화가
(내가 삼도천에 이미 발담궜는데 살려주는 사람들임)
그리고 아크라시아에서 가장 섹시큐트스마트한 내 짝지 블래스터와 함께
오늘 종하 성불!
담주에 다시 트라이로 출격해서 더 깎기로함!!

로아 최고ㅜ 좋은 사람 너무 많아
다들 멋진 밤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