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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10:36
조회: 652
추천: 0
지스타 후기부산까지 내려왔으니 게임들 다 해봐야지 하고 호기롭게 들어갔더니 죄다 100분이상 대기라서 다리 후들거리고... 3개정도 해보고 집가려고 나오는데 30추 홀나 전압 코스행님과 환수사 환영의 왕, 숲의 왕 아바타 코스하신 두 분 만나고 행복해서 사진 부탁드리고 힘들었던 기억 싹다 잊었다~ 내년 지스타 다들 꼭 가자 존잼이다~
(숲의 왕 코스하신분 많이 이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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