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외부에서 작업하다가 갑자기 쿵하는 소리에 확인해보니

무슨 리얼돌 같은 건줄 알았음 . 워낙 평소에 옆건물에서 이상한 쓰레기 버리는 몰상식한 사람이 많아서

그래서 더럽다 생각하고 가까이 안가고 발견만 내가 먼저했는데

옆건물에서 관리사무실에서 사람와서 가까이 확인해보니 사람이더라

진짜 기괴하게 꺾여있고 피한방울 안보였는데 사람이라네..

진짜 느낌 존나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