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하면서 여친의 슬픔이나 아픔을 이해한다거나 여친이 뭘 좋아하는지 그런거에 신경이 안쓰이더라

그냥 여친이 달콤한 말 해주고 뽀뽀해주고 그런게 좋아서 했던것 같음

그러니까 그 여친을 다른 여자 아무나 치환해서 놔둬도 차이가 없었을거라는 거지



언젠가 깊히 이해하고 아픔과 슬픔 기쁨을 공유해 주고 싶은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