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니가 각각 나눠서 수량 파악하고 수량 입력후 파쇄하라며

근데 오늘 갑자기 필요하다 어디있냐 물어보길래 파쇄했다고 하니까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있으니까 양식 이걸로 다시 만들어줘
xx님한테 제출해줘 오늘안에" 말 듣고 1차 어이없음이였는데

만들고 있다가 물어볼게 있어서 자리 찾아가니까
오늘 제사준비때문에 11시에 퇴근했다더라 ㅋㅋㅋㅋㅋ

아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