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긴 모멸과 핍박의 시간이였다.

"야 나다싶으면 격돌잡고메인카운터하고제물들어가라"
는 이제 더이상 없다.

극악무도한 잔혈머신
배틀마스터로 돌아갈때다

무릎은 꿇어라 비천한 다리몽둥이 분질러진 특화캐릭련들
그래 소서리스 널 말하는거다

이 배틀마스터가.
하늘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