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공팟이나 고정으로 몇백시간 박고 그거 전부 녹화해서 서로 돌려보고 피드백하고 현생이 좀 힘들 정도로 굴렀는데 남는 게 없네
끝물에는 안될 것 같아서 미리 단념하고 마음 접어서 현타는 크게 없는데 여태껏 시간 쓴 게 너무 아쉽고 억울해
스런에 미련이 남진 않은데 스런을 진행하는 도중의 과거의 선택에 미련이랑 후회가 남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