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존재한 `것` , 예를들면 욕망이라던가 고통이라던가 하는 원초적인 사념같은것들이
껍데기를 뒤집어쓰고 태초부터 존재한 `자` 가 된 것 같음

이번 라방에서 금강선이 말하는것도 그렇고 세르카 티저 초반 부분도 그렇고...
그리고 그 사념같은것들을 `그림자` 라고 표현한거고
처음에 `그녀` 랑 `그림자` 로 시작해서 `세르카` 님으로 지칭하는게 바뀌고 
마지막에 태초부터 존재한 `자` 로 못박는거 보면...


+@ 앞서 우리가 해온 군단장 레이드를 보면 인간의 `사념` 이라고 할만한게 태존자 밖에 없음

마수 -욕망 광기- 몽환 질병 어둠  - - 안에 넣어둔 두개만 딱 그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