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브 유입인데 구조는 강선이형때보다 훨씬 좋고 재밌고 게임다워졌다거 생각하는데
뭔가 로아 요즘 재미없고 심심한 느낌이었는데 강선이형이 나와서 개발자들이 얼마나 고생해서 개발하고 있고 어떤 의미가 있고 이런거 풀어주니까 겜할맛 나는거같음
너무 낭만 낭만할 필요는 없지만 rpg에서 낭만이 없으면 한계가 오는거같아 딱 최적의 시기에 등장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