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존자 제거하면 껍데기도 다시 원래대로 죽어버리는게 정배인데

주인공이 혼돈만 지워버림으로서 다시 살아나거나

혹은

의식은 없지만 생명활동은 가능하게 만드는 상태로 만들어줄듯

그럼 의식을 어떻게 깨우느냐..

이게 앞으로 펼쳐질 로스트아크 다음장이 아닐까?

주인공을 두고 죽은자는 원래대로 보내줘야한다 vs 살릴수있으면 살려야한다

전대륙이 휘말려서

주인공의 존재또한 모순과 혼돈에 빠지는 전개임 ㄹㅇ

태존자만이 가졌던 권능을 모든이에게 퍼진다면 그 대륙은 질서일까 혼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