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제로스를 족친 이후 아크라시아 연합은 손에손잡고 분위기임

2. 세르카 잡은 이후 스토리 국면에서 아크라시아 연합은 저놈들이 인두껍을 뒤집어쓰고 사람행세를 한다는걸 알게될것

3. 그 와중에 기존에 만났던 누군가가 태존자인게 밝혀지면 의심의 씨앗이 자라나기 시작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못믿는 상황이 옴

그 왜 있잖음 공포영화에서 이제 서로 못믿어서 멘헤라온 한명이 통수쳐서 사고커지는 그런너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