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가양이 힘들때 옆에서
위로해주지는 못하고...
실력탓이라고 비웃더니
이제와서 업보를 받는것 같아
혼자 속으로 슬쩍 웃어 보네요 ^^...
이래서 사람이 겸손해야하는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