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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17:46
조회: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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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진 보니까 문득 씁쓸해진다지난주였나
원래 일요일에 가족들이랑 점심먹을려고 본집갈려고 했는데 (난 서울에서 자취중 / 가족들은 수원 거주) 아침 일찍 전화 오더라고. 본집에 반려 두마리중에 한마리가 무지개다리 건너갔다고. 한마리가 16살이였는데, 내가 집에 가기로 한 날 아침에 갑자기 무지개다리 건넜다고 하니까 마음이 좀 씁쓸하더라. 그동안 일바쁘고 뭐 하고 하면서도 본집에를 못간지가 오래되서 못본지 엄청 오래됬던 애인데 마지막으로 보는게 결국 무지개다리 건너간 이후라는거 ![]() ![]() ![]() 못본지가 너무 오래됬었어서 슬픔보단 공허함이 컸는데, 시간지나니까 나한테도 슬픔이 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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