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숙제 다 끝내고 할거 찾다가 시작했는데
성불자분들 깨고 좋아하시는거 보니까 좀 뿌듯하구만

수능날 지각한 학생들 오토바이로 태워주는 아저씨들이 된 느낌

우연히 내 글 보고 쪽지 주셔서 같이 가게 된 것도 성불자분 복이다
다들 안죽고 잘해주셔서 오늘 900줄 빠리 제외 원트에 깨버림

한 주 쉬었다가 3주동안 최대한 많은 사람 성불시켜 봐야지
권왕파천무가 다음주부터 다시 함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