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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5:48
조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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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아줌마가 많이 기분 나쁠 수도 있지요근데 전 그래요
그냥 좀 신경 써서 말할 때, 높여 부를 때는 선생님, 사장님, 아주머니를 쓰긴 하죠 조금 편할 때는 아저씨, 아줌마 라고 하구요 확실히 존칭은 아니죠 근데 또 한편으로는 그게 그렇게 기분이 나쁠 정도인가? 그건 잘 모르겠어요 애초에 그냥 싸우고 싶어서 싸울 거리 찾는 걸로 느껴지기도 해요 현실에서는 이걸로 넷상만큼 싸우는 거 못 봤거든요 그런거는 그냥 냅두고 로아 얘기나 하죠 저 인장 달고 싶은데 어떻게 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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