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전 그래요

그냥 좀 신경 써서 말할 때, 높여 부를 때는 선생님, 사장님, 아주머니를 쓰긴 하죠

조금 편할 때는 아저씨, 아줌마 라고 하구요

확실히 존칭은 아니죠

근데 또 한편으로는 그게 그렇게 기분이 나쁠 정도인가? 그건 잘 모르겠어요

애초에 그냥 싸우고 싶어서 싸울 거리 찾는 걸로 느껴지기도 해요

현실에서는 이걸로 넷상만큼 싸우는 거 못 봤거든요

그런거는 그냥 냅두고 로아 얘기나 하죠

저 인장 달고 싶은데 어떻게 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