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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20:12
조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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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주 연기를 하고있음을 자백합니다..아르모체에서 방패를 아쉽게 못 주운 척 연기를 하고
종막에서 격돌 위치로 늦게가서 아쉽게 못 잡은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매주 레이드가 지나갈수록 아쉽게 못 잡은 삐걱이는 무빙 솜씨만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둘다 할 수는있는데... 하기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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