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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02:38
조회: 650
추천: 8
홀나로 더퍼 도와줬어요!![]() 저는 3주 전에 성불한 뉴비 홀나입니다. 곧 끝나가는 카제로스 더 퍼스트 이벤트가 아쉽기도 했고, 워낙 트라이 파티에 들어가 도와드리는 걸 좋아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도 저렇게 간절했었지…” 제가 성불을 바라보던 그때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구보다 간절하게 도전하고 있는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제대로 한번 함께해 보자 싶어 지난주부터 트라이를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도와드렸던 분은 정말 오랫동안 트라이를 이어오신 분이라 더 마음이 쓰였고, 그래서 더 끝까지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하루에 저녁 7시부터 새벽 3시까지, 거의 매일같이 트라이를 했습니다. 계속되는 무한 리트에 좌절하기도 했고, 별동력에서 막혀 몇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성불에 성공했습니다. 에스더 게이지도 부족해 히든 없이 클리어한 판이라 더 값지고, 더 벅찼던 순간이었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버텨낸 시간들이 있었기에, 그 어떤 클리어보다도 더 의미 있는 성불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른 공대원 분들이 올려주실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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