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수저 예정된 브레이커는 두달 울었다고 바로 응급실 데려가서 양 직각 구조 개선 해주더니

그때 더 쳐박았고 코어도 병신 예정이였던 일격 스커는 반년 대기만에 반창고 하나 붙여주고 끝이네

ㅈㄴ 이렇다 보니까

진짜 스커는 재학 자식캐인 브커랑 컨셉이 비슷해서 일부러 저따구로 대하는건가 진지하게 생각하게됨

말이 안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