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모든 사람이

겉으로 웃으면서 뒤로는 사람 찌를 생각만 하고

같이 울고 웃고 지냈던 반년동안 믿었던 사람이

꿀만 다처빨고 사람 버릴 생각만하는 개새끼처럼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