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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00:12
조회: 109
추천: 0
나 오늘 어머니 많이 도와드림.음식점 가게에서 일했던 경험 살려서 재료손질은 도맡아서 했음.
마늘 손질 ㅈㄴ하고 고추 어슷썰기도 ㅈㄴ 하고 채썰기 다지기도 ㅈㄴ 했음! 근데 재료 준비만 하면 된다고 하셔서 음식 만드는 것도 좀 도와드린다고 하니까 니 실력은 몬믿겠다. 내 알아 한다라고 하셨음..;ㅅ; 그래도 재료 손질 잘했다고 친챤받았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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