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하고 현생 조질만큼 박아도 22 300줄 보기가 힘들었는데
마지막 파티가 딜이 역대급으로 잘밀려서 리트나도 다들 짧게 사과하고 바로바로 갔음

어제까지 최대진도 스포트라이트 직관1회였는데 오늘은 제물도 봄
현생땜에 12시까지 못깨면 인연이 아닌거라 생각하고 포기할랬는데 12시 되서 제믈보고 리트남
아쉽지만 그만할까 하다가 40분인가 만찬 남아서 이거만 다써봐야지 하고 다시 박아서 만찬 5분남기고 결국 선클했당...

후 정말 너무 힘들었지만 너무 재밌었다

카제로스 더 라스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