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인지 2인지

과거 파푸니카? 나온 시점 쯤 까지 했던 거 같은데

세구빛 떠상 노가다 필보노가다 시간제한섬 섬마 등등

그 시점에도 이걸 일상생활 하는 사람더러 하라는 건가 싶은 컨텐츠가 너무 늘어나고

니나브인가 머시긴가 호감도작 난이도 보고 지레 질려서 때려쳤었는데

지금은 좀 완화됐나요...?


레이드, 숙제, 배럭 부캐강제를 원체 싫어하는 성격이고 점핑권도 안 쓰고 스토리 일일이 보고

이런 즐겜충이지만

그래도 모코코 하나 먹겠다고 다 모여서 방벽 때리고 하던 갬성이 좀 생각나서 기웃거리는데

너무 많이 바뀌어서 하나도 모르겠네요

일단 제가 좋아하던 모코코나 모험의 서? 모으고 필드에서 요리재료 채집하고...

이런 거나 왕따처럼 혼자 슬슬 즐기면서 히히 재밌다 하면서 할 수 있을까요?


아. 유산스카 변신이 무제한이 됐대서 흥미가 생긴 건데 이거 저처럼 플레이하면 유산 직각 찍기 전에 폐사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