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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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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의 본캐뽑기 실패 경험담21년 소서리스 출시 당시 소서리스 본캐로 복귀
->아브 6관 마우스 반전에 벽을 느끼고 특화캐 못하겠다 하던 찰나 22년 극신컨셉 기상술사 출시 -> 바로 본캐 변경 (매우 후회) 기상술사는 평생 도태딜러의 삶을 살겠구나 하며 스펙업 포기후 배럭 양산 -> 카멘 더퍼 당시 건데기 인식으로 내가 더퍼가면 내 딜량까지 누군가 해야겠지 하면서 가볍게 포기 -> 기상술사는 평생 바닥에 붙어있을 딜러겠구나 싶어서 먼저 포기 후 본캐 변경 결심 25년 환수사 출시 -> 바로 본캐변경 (이후 기상술사 갑자기 떡상 시작) 26년 현시점 환수사 본캐로써 돌로리스 어떻게 따보겠다고 온갖 똥꼬쇼함 원래 세팅 8겁작 곰야성 트리였는데 나메 dps 말안되는거 느끼고 환각으로 긴급대피 -> 2억가까이 dps 상승 "이게 맞지" 하며 오열 후 1관 클리어 하지만 또 다시 찾아온 2관 딜 부족에 오열 -> 찾아보니 상승한 dps 조차도 2관 클 dps에 한참 못미치는걸 발견 -> 며칠 동안 박으면서 내 dps는 내 한계치에 도달했음을 느낌 (딜만 딱 밀리면 깰 것 같은데 못밈) 결국 보석 원래 8겁작이였는데 10겁작 총 3개 구매+ 배럭 배갈라서 다 뜯어옴 하지만 -> 대난투 3단계 결국 못봄 (본인 4800(환각)지인 체술4800(메뚜기X), 점화4300(종말의 시),도화가님 4500) -> 인파님 무너지 덕분에 무력 좋아서 대난투 두번보는 택틱으로 계속 시도. -> 실수하는 사람 없는데도 그냥 2난투 80퍼센트쯤에 벽이 있는것처럼 안밀림 -> 결국 두 번째 대난투 3단계 못 보고 나옴, 나오니까 50줄 광폭직전의 툴락크와 마주침 -> 파티원 전부 광폭 상태로 케어받으면서 50줄에서 20줄 정도까지 살아서 밀음 -> 광폭 18분 클당시 우리 도화가님 5분넘게 혼자 뛰어 댕기시면서 데카 생성한걸로 총대 매고 부활 후 환각의 엄청난 사거리를 이용한 똥꼬쇼로 20줄 가까이 도화가님이랑 둘이 밈 결국 돌로리스 마지막날 우리가 해냄 -> 하지만 나메 대난투 3단계 못 들어간 트라우마로 풀계승 할때까지 나메에 발도 못 들여놓음 -> 결국 현시점 기준 2주전부터 나메 다시 갔다가 너무 쉽게 깨서 트라우마 살짝 극복 하지만 결국 환수사에 회의감을 느껴 폿키리로 본캐 변경할 예정 폿키리 구려지기만 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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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백염] 꼬우면 털고 나가 하다하다 이젠 유기도르는 씹ㅋ
[라무챠크아타] 죽어라 스트라이커 그게 맞다.
[렘키드나] 패키지패키지패키지패키지패키지패키지패키지패키지패키지패키지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Ew46f2i7] 로아는 망할래야 망할리가 없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백염] 커뮤도 글쓰는놈들 눈에 익을정도로 ㅈ망해버렸네 ㅋ
[치빙] 로스트아크 네버다이 서머너 개선좀 하자
[백염] 너희가 뭘 할수 있는데? 커뮤에 배설만하지 못 접잖아ㅋ
[백염] 내 직업 날아오를 때 까지 지랄하라-좆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