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27 10:37
조회: 329
추천: 0
어제 결국 헤어졌어20대의 절반을 같이 지냈는데 어찌저찌 노력해봐도 결국 상대방이 마음이 떠버렸나봐
나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는데, 상대가 안다고 미안하다고 우는거보니까 착찹하고 생각이 많아져 아직 내가 좋아하는 감정이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그렇다고 이어가기엔 나만 상처받는 그림이라 한두달 더 노력해보려했는데 내가 너무 지처버렸나봐 결국엔 헤어지자고 말해버렸어 얘는 금방 헤어질거 같았어, 라고 하더라 그래서 정떼려고 그렇게 행동한거같기도 하고,, 그냥 같이 전화하고 대화 나누는것만해도 좋았는데 어느순간 정적만 일더라. 나한테 관심없는게 티내고ㅠ 그래도 정말 많이 좋아했따. 재직하면 일도 열심히하고 잘 지내면 좋겠네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마며] 이 전광판이 안 보인다면 퇴근인거시야!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백염] 오늘도 로벤은 배설을 합니다.
[전국절제협회] 절제도 창술사고 잔혈을 원합니다...
[민트볼] 아직도 스마게를 믿어? 아직도? ㅋㅋ
[백염] 아직 로아하는 능지로 밸런스타령?차라리 스마게를 믿지ㅋ
[렘키드나] 로아는 전재학과 유저가 콜라보로 망친게 맞다...
[더워요33] 무적007은......
[짱강님] 아니
[했는데] 무적007은 부활할것이다.
[삘삘잉] 절제가 하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