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본캐 구간에서 밑찬 안나오면 아쉽긴 함
본캐에 쏟은 애정이란 게 잇잖아
게임 아무리 오래 햇어도 한 주 한 주 본캐와의 시간이 나한텐 소중함
이건 딜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홀나 빨간 약 먹고나서 이런 생각이 듬
내 지난 글하고도 연동되는데
나도 우리팀 밑줄 보내주고 싶은데 ㅋㅋ;;
상대가 못하는 거 아니면 이게 안돼 그래서 미안해짐
특히 사진에 메인 나 나머지 3명 이런 경우일때 고맙고 미안해짐
게임 하다보면 정말 몇퍼 차이로 사진 드냐 안드냐
밑줄 갈리냐 하는 판이 잇는데 이 부분에서
내 직업의 한계라 미안해짐 이건 정말 내 직업탓이 맞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