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발도 들어서 걸고 조심할건 다 하는편인데

아랫집이 말도 안되는걸로 항의하러옴

예를들어 새벽에 현관문 열고닫는소리(보통하루에한번함)

오줌싸는소리,세수할때나 양치할때 물떨어지는소리

이런거땜에 새벽에 깬다는데

이게 뭐 시끄러우면 다른곳 살던가해야되지 않나 싶음

나도 바닥공사같은거 ㅈㄴ 시끄럽게해도 걍 참고 사는데
뭐 ㅈ도아닌걸로 항의하러오니까 나도 ㅈ같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