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누가 가르쳐 준게 아니라 학교에 가기전부터 이미 누군 못생겼고 이런 관념이 있었단 말야

DNA에 잘생김을 구별할 수 있는 유전인자가 있다는 건데 이거 너무 이상함

외모지상주의는 DNA에 각인된 인간의 본능인거지


이게 못생기고 잘생긴거를 구별할 수 있는 유전자가 있다면 왜 못생긴 사람은 태어나지 못하게 하는 유전인자는 없는걸까? 

인간진화의 모순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