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의 원정대 상태



1730 9케릭 만들고

무기도 22강 세트 만들었으니



아 이제는 이 정도로 맞춰놓고

하르카는 딜버스로 가든 해서 방어구만 계승하고

무기는 한 에기르 24강 금빛 이펙트 까지만 올려놓자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왠지...


무기 이펙트 올리는 걸 좀 서둘러 보고 싶어서...












이렇게 됐습니다





처음엔 현금술로 23강 정도만 올릴까? 싶어서 해봤는데

의외로 쉽게 올랐고 남은 골드로 나머지 방어구 20강도 맞춰져서


이정도면 많이 쉽게 갔는데? 하고 만족 하다가,


23강 이펙트 왠지 색이 연한데? 좀 아쉽네? 싶었다가,



결국 그게 마음에 걸려서


다음날 또... 질러서 24강 색깔맞춤까지 함



이왕 색깔 맞춘 김에,

하르카 딜버스도 의외로 별로 돌리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직접 스펙 올려서 다녀왔음



이렇게 올려보니 나름 만족이 되긴 하는데

결국 보라무기가 눈에 선해서 언젠가는 맞추게 될 것 같음



로생을 살면서 그냥 중간따리 유저로서 가늘고 길게 가는게 목표였고

지금도 그냥 중간따리에 지나지 않지만

웬만하면 과금영역이 필요한 부분은 바라지 않으려 했는데,


너무 욕망을 오래 참아오다보니 이번에 터진게 아닌가 싶다



이제 목표는 다음 로아온 섬머 시즌까지

운명의 파괴석을 될 수 있는대로 모아서

보라무기를 찍어주는 거임



그때까지는 웬만하면 급발진 안할듯


24강 올리면서 장기백도 한 케릭 봤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아팠어서....




암튼 색깔은 예뻐서 나름 만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