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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2:10
조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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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데카 없던 시절이 더 재밌긴 했음난 리트나도 내 딜각 한번 더 깍지 라는 마인드였어서 별로 스트레스도 없었고 약간 그 노데카 만의 스릴도 좀 있었고 공팟에서 싸움나는거 구경 하는 맛도 좀 있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숙제 다 못뺀 지인이 내지르는 증오의 함성은 ㄹㅇ 밥도둑 이었다 알피지가 좀 치고박고 해야 재밌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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