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리트나도 내 딜각 한번 더 깍지 라는 마인드였어서 별로 스트레스도 없었고

약간 그 노데카 만의 스릴도 좀 있었고

공팟에서 싸움나는거 구경 하는 맛도 좀 있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숙제 다 못뺀 지인이 내지르는 증오의 함성은 ㄹㅇ 밥도둑 이었다

알피지가 좀 치고박고 해야 재밌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