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5 00:20
조회: 164
추천: 0
나도요즘 로태기 살짝올려하는건가...숙제 하기 귀찮긴해도 숙제다하고 벌은골드 야무지게 강화로 탕진하면
레벨보고 뿌듯하긴한데... 아무래도 이번 세르카 나이트메어 돌로리스 따고난이후 '앞으로 선발대호소인 하기도 힘들꺼같다.' 싶은생각이 머리에 딱 꽂혀서 이제 최고난이도 목표는 접어야겠다 생각하고 본캐 스팩업스탑하고 부캐들 하나하나 현본캐급으로 올려가고있는데... 원래 스토리 나오면 궁금해서 나온날 바로 달렸는데 이번에는 오늘까지도 미루면서 숙제다하고 `내일 다밀어야겠다`생각이드는데... 뭔가...나 열정같은게 좀 식은게 체감이드내 ㅎㄷㄷ 엔드드구간을 포기한다는게 이런건가? 이게 이상한건 아니지? 다들 혹시 원래 이렇게 하고있었나요?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사명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오류가득] 여름 신캐 남창술 남블레 기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