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같이 브챗켜고 롤하던 그룹이 있었는데
같이 롤하던 형님이 어느순간부터 롤하러 잘 안들어오고
동물아바타 이쁜거 끼고댕기길래(원래 카린이라는 모델 썼음)

이쁜 아바타 두고 왜 털날리게 그런 아바타 끼고 댕기냐고 물어봤다가
다음날부터 나도 퍼리가 이쁘기만 하면 가능한 사람이 됬었지

자세한 이야기는 내 명예를 위해서 묘사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