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에 오버워치 할 때 목소리가 참 좋은 아나를 잘하던 그 사람...
서울 온다고 한번 보자길래 한번 보러갔다가 엄청 충격받음
진지하게 그때 내가 여장한게 더 이뻤을껄?? 그정도로 몬생겼어...
내 반응이 시원치않았는지 그 뒤로는 같이 겜하자고 안하더라고 ㅠ
근디 개신기한게 인기가 엄청 많음...
사진 받아봤다던데 포토샵을 한건가?
아님 그냥 다라이도 상관없이 좋은건가??
암튼 그 사람 여왕벌로 살다가 남자친구 있는거 들켜서 오버워치 같이하던 그룹을 폭파시키고 유유히 사라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