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어디서부터 이야기 나왔냐고?

군단장 레이드 카멘부터임

그때 기억나는게


끽해봐야 얼마나 어렵겠냐 절망? ㅇㅈㄹ 했다가 결국에는 피똥 쌌잖아 다들?

비단 커뮤 뿐만 아님 그때 당시 했던 스트리머들 보면 죄다 얼마나 어렵겠냐 이런 마인드였음

물론 요즘 게임사 트랜드가 라이트가 맞긴 함 알피지 트랜드 자체가 라이트인 추세에서 카멘이나 카제로스 같은것들은 명예보상식으로만 나오겠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당은 생각보다 라이트하다는 이미지가 강함

오버스펙으로 가면 진짜 널널하게 깨고

그냥 지 분수에 맞게 놀라는 이야기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