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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3:13
조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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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생각든건데나랑 실깐부는 뭔가 예전부터 나보다는 상대방을 생각해줬거든 서로 의견이 달라서 다툴때도 그렇고
근데 어제 내가 잠시 장을 보러갔는데 우리 먹을거 사고 내 간식은 생각도 못한채로 깐부가 박카스를 좋아해서 그거랑 허리아프다고해서 파스 등등 그런거만 사감 근데 깐부도 집들어오면서 편의점에서 내 간식만 사왔더라구 내가 좋아하는 젤리랑 커피랑ㅋㅋㅋ 그래서 그거보고 우리사이에 달달하고 설레고 이런건 사라졌지만 그냥 이런것들이 사랑 아닐까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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