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보낸 간첩인데 96년에 잡힘

단국대에서 교수하던 분인데 11개국어를 할줄 알았고

무한마드 깐수라는 가명으로 레바논 국적인으로 위장하고 활동함

근데 이분이 너무 개천재여서 하루에 서너시간씩만 자면서 연구에 매진해서 문명교류사에 세계적 석학이되었다고함

북한에 보낸 정보는 자기가 연구한 논문등인데 북한에서는 왜 이딴걸 보내느냐고 화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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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부러운게 글을 한번 읽으면 사진찍는것 처럼 기억할 수 있었다고 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