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도 했었는데 퇴사하고 이직 전에 6개월 시간 남아서 시작했었음

당시 리부트 서버에서 2개월 동안 하루 10시간씩 박으면서 겜 했는데
지들이 확률 조작해놓고 갑자기 리부트에게 회초리 날리더라
진짜 얼탱이 없었음

솔직히 아직도 내가 왜 회초리 맞아야하는지 모르겠고 메이플 민심이 왜 좋아졌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로아는 접었다 폈다 반복하면서 18년도부터 꾸준히 하고 있음

그외 체험삼아 해본 rpg는 많아도 로아가 가장 잘 맞았고 오래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