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역설적으로 술찌라 소주 병단위로 마실바엔 걍 칭구들이랑 고량주 한병 시켜서 몇잔 깔짝이는게 숙취가 덜한거가틈..

그 특유의 파인애플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느낌이 ㅈㄴ 좋은듯

괜히 동북아시아 식문화의 본류가 아니구나 싶음